웃음이 가득했던 7월 이야기, 8월 가정통신문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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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유정 작성일26-08-04 10:35 조회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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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간보호센터입니다.
무더운 7월에도 어르신들께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7월 활동사진과 함께 8월 가정통신문을 보호자님께 발송해 드렸습니다.
사진 속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와 즐거운 일상을 함께 감상해 보세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따뜻한 돌봄으로 늘 함께하는 동여수노인복지센터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