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관]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 개관 15주년 맞아 파트너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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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아영 작성일26-07-22 17:20 조회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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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 개관 15주년 맞아 파트너십 간담회 개최
「함께 만들어 가는 변화, 파트너십의 미래」… 지역사회 협력 기반 강화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관장 이희승)은 지난 22일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함께 만들어 가는 변화, 파트너십의 미래'를 주제로 첫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협력기관 및 후원자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동서발전(주) 신호남건설추진본부, MG여수서부새마을금고, 예인교회, 알토랑반찬, 복지관 평생학습 조재우·김재순 강사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파트너 소개와 표창장 전수, 후원품 전달식, 사회공헌 활동 및 지역사회 협력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알토랑반찬 주정수 대표와 복지관 평생학습 조재우 강사가 여수시장 표창을, 한국동서발전(주) 신호남건설추진본부와 김재순 강사가 여수시의회 의장 표창을, MG여수서부새마을금고 박진식 전무와 예인교회가 국회의원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한국동서발전(주) 신호남건설추진본부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사회공헌 활동 추진 방향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희승 관장은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이 걸어온 15년은 지역사회 파트너들의 신뢰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시간이었다"며 "지역복지는 다양한 주체가 함께할 때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번 간담회가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복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파트너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파트너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가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